면·분식

과나의 라면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레싶 2026. 10. 9. 09:10
라면

과나gwana의 레시피

물의 양과 넣는 순서, 불 세기까지 짚어 주는 기본 라면 끓이기 레시피예요. 과나 님의 레시피로, 면 익히는 시간에 따라 식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표로 보여주는 게 특징이에요. 조회수 770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물 양·순서·불 세기로 라면을 가장 맛있게 끓이는 기본 공식 · 난이도 쉬움 · 영상 길이 약 5분

재료

라면진라면 기준이고, 좋아하는 라면으로 바꿔도 돼요. — 1개
물 — 550mL (3종이컵)
계란선택 사항이에요. — 1개

만드는 순서

1냄비에 물 550mL(종이컵 3컵 정도)를 넣어요.
냄비에 물 550ml를 담는 장면
2불을 켜기 전에 분말스프와 건더기스프를 먼저 넣어요.
끓기 전 물에 분말스프 봉지를 넣는 장면
3불을 센 불로 켜요.
가스레인지를 센 불로 켜는 장면
4물이 끓어오르려 할 때 간을 봐요. 짜면 물을 더 넣고, 싱거우면 면을 넣지 않고 그대로 졸여요.
끓는 국물에 물을 더 넣어 간을 맞추는 장면
5물이 완전히 팔팔 끓을 때 면을 넣어요.
팔팔 끓는 물에 면을 넣은 장면
6면은 취향에 따라 익히는 시간을 다르게 해요. 2분은 오독오독, 3분은 꼬들꼬들, 3분 30초는 쫄깃쫄깃, 4분은 라면의 정석, 5분은 부드러움, 6분 30초는 푹 퍼짐이에요.
익힌 시간별 면 식감을 비교한 그래픽
7계란을 넣을 경우, 면을 넣고 1~2분 뒤에 풀어 둔 계란을 넣어요.
풀어 둔 계란물을 냄비에 붓는 장면

완성

다 끓인 라면이 냄비에 담긴 모습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면을 먼저 담고 국물과 건더기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물 550mL는 종이컵으로 3컵, 소주잔으로는 11잔 정도라고 해요. 계량이 번거로우면 일단 적게 잡는 게 좋다고 해요. 짜면 고치기가 더 쉽기 때문이에요.
•분말스프와 건더기스프는 불을 켜기 전에 미리 넣는다고 해요. 물이 끓은 뒤에 넣으면 손이 뜨거워서 넣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여러 개를 한 번에 끓일 때는 냄비 크기 등에 따라 물과 스프 양이 달라지니, 간을 보는 과정에서 맛을 잘 잡으면 실패하지 않는다고 해요.
•면을 그릇에 먼저 담고 국물과 건더기를 나중에 담아내면 완성이라고 해요.
•이 기본 방법을 응용해 마요라면, 마라라면,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생라면, 크림라면 등 다양한 변형 레시피도 영상에서 함께 소개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바로가기
영상 보러가기→
과나gwana 채널 원본 영상(약 5분)으로 이동해요.
핵심 요약: 과나의 라면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출처
채널: 과나gwana
영상: 라면 무조건 잘 끓이는 법
업로드일: 2020.10.16
확인일: 2026.10.09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