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해산물
딸을 위한 레시피의 대파산적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레싶
2026. 10. 3. 16:40
산적
딸을 위한 레시피 채널의 레시피
소고기와 대파를 번갈아 꼬치에 꽂고, 계란물 대신 묽은 밀가루 반죽을 입혀 구운 대파산적이에요. 딸을 위한 레시피 채널의 레시피로, 반죽을 묽게 만들어야 꼬치 색이 그대로 비쳐 보기 좋다고 소개해요. 조회수 50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소고기와 대파를 꼬치에 꽂아 밀가루 옷을 입혀 굽는 대파산적 · 난이도 보통 · 영상 길이 약 6분
재료

영상에서 준비한 재료들이에요.
만드는 순서
1소고기(산적용) 300g을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빼요. 30분 이상 덮어 두면 핏물이 잘 빠져요.
2고기 앞뒤로 잔 칼집을 살짝 넣어 구워도 오그라들지 않게 하고, 꼬치에 맞게 길쭉하게 3등분으로 썰어요.
3썬 고기에 진/양조간장 1큰술, 백설탕 1/2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해요.
비닐봉지에 담아 치대면 양념이 고루 잘 밴다고 해요.
4대파는 고기보다 조금 짧게 썰고, 흰 대는 반으로 갈라 안쪽의 뻣뻣한 속대를 빼낸 뒤 부드러운 부분만 준비해요.
빼낸 뻣뻣한 속대는 버리지 말고 찌개 등에 넣어도 된다고 해요.
5손질한 대파에 소금을 살짝 뿌려 5분만 절여요.
6꼬치에 고기-흰 대파-초록 대파 순서로 번갈아 꽂고, 양쪽 끝은 고기로 마무리해요. 고기를 먼저 꽂아야 재료가 꼬치에서 빠지지 않는다고 해요.
7물 100mL에 밀가루 2큰술, 진간장 약간(1/2작은술), 참기름 약간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들어요. 반죽을 묽게 해야 꼬치 색이 반죽에 가려지지 않고 그대로 보여요.
반죽을 담을 그릇은 우묵한 그릇보다 꼬치를 눕힐 수 있는 넓적한 그릇이 좋다고 해요.
8꼬치에 밀가루를 가볍게 뿌려 묻힌 뒤, 반죽물에 살짝 입혀요.
쟁반에 밀가루를 살짝 뿌리고 그 위에 꼬치를 옮기면 편하게 밀가루를 묻힐 수 있다고 해요.
9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강불로 예열하다가, 기름이 달궈지면 중불로 줄이고 꼬치를 올려 구워요.
10아랫면이 충분히 익어 핏물이 살짝 올라오면 뒤집어 주고, 이미 아래에서 열이 전해졌기 때문에 윗면은 살짝만 익혀도 돼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통깨나 잣가루를 올리면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해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고기는 산적용을 구하기 어려우면 불고기감이나 구이용 부드러운 부위로 대신해도 된다고 해요.
•고기에 칼집을 내 주면 구울 때 오그라들지 않고 더 부드러워진다고 해요.
•대파는 뻣뻣한 속대를 빼고 부드러운 부분만 써야 먹기 좋다고 해요.
•꼬치는 고기를 먼저 꽂아야 익으면서 대파가 빠지지 않는다고 해요.
•반죽은 계란물 대신 묽은 밀가루 반죽을 써야 꼬치의 색이 가려지지 않고 그대로 보인다고 해요.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야 속까지 잘 익는다고 해요. 처음엔 강불로 예열하고 중불로 줄여 구워요.
•아랫면이 충분히 익으면 핏물이 올라오는데, 그때 뒤집어서 윗면은 살짝만 익혀도 된다고 해요.
꼬치에 고기와 대파를 꽂는 순서, 반죽 농도를 묽게 맞추는 정도는 영상으로 보면 훨씬 감이 잘 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함께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출처
영상: 명절 최고인기✔️ 왜 이제야 알았을까! 바쁜명절 간편하게 후딱! 멋들어지게 내놓는 대파산적🥇
업로드일: 2024.02.06
확인일: 2026.10.03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