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분식
로빈의밥상의 라면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레싶
2026. 9. 27. 18:10
라면
로빈의밥상의 레시피
국물형 라면에 직접 만든 고추기름과 멸치액젓을 더해 전골처럼 깊은 맛을 내는 레시피예요. 분식집 스타일 라면을 소개하는 로빈의밥상 님의 레시피로, 조회수 50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집에서 만든 고추기름과 멸치액젓으로 깊은 맛을 낸 라면 · 난이도 보통 · 1인분
재료

영상에서 준비한 재료들이에요.
만드는 순서
1마늘 4알을 다지고 대파 흰 부분을 잘게 썰어 고춧가루와 함께 그릇에 담아요.
2전자레인지 700W에서 1분씩 두 번, 마지막 30초를 더 돌려 고추기름을 만들어요(중간에 저어 줘요).
3체에 밭쳐 고추기름을 내리고, 냉장실에 넣어 1~2주까지 두고 써요.
4마늘 1알을 다지고, 양파는 너무 두껍지 않게 얇게 슬라이스해요.
5대파 초록 부분은 돌돌 말아 얇게 채 썰고, 흰 부분은 동그랗게 썰어요. 청양고추도 썰고 달걀은 잘 풀어 준비해요.
6냄비에 물 600g을 끓여 스프를 넣고, 면과 파채를 넣은 뒤 멸치액젓을 넣어요.
TIP 면은 이렇게 뒤집지 않고 가만히 놔둬도 된다고 해요.
7면을 넣은 지 1분 30초쯤 지나 살짝 덜 익었을 때 그릇에 건져 둬요.
8남은 국물에 다진 마늘, 대파, 양파, 청양고추를 한 번에 넣어요.
9채소를 넣은 지 1분 30초쯤 지나면 불을 살짝 줄이고 1분 더 끓인 뒤, 고추기름과 참기름을 넣어요.
TIP 국물이 너무 증발하지 않게 불을 살짝 줄이라고 해요.
10대파에서 단맛이 우러나면 불을 올려 팔팔 끓이고, 달걀물을 돌려 부은 뒤 바로 불을 꺼서 잔열로 익혀요.
TIP 불을 끈 뒤에는 젓지 말고 그대로 둬야 달걀이 부드럽게 익는다고 해요.
11건져 둔 면 위에 국물을 붓고, 고추기름을 한 숟가락 더 뿌려 완성해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짬뽕 같은 비주얼로 완성돼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국물형 라면(너구리, 신라면, 진라면 등)을 쓰라고 안내해요.
•다진 마늘은 사서 쓰기보다 바로 다지면 고추기름 향이 더 좋다고 해요.
•양파는 마지막에 넣고 끓이니 너무 두껍지 않게 썰라고 해요.
•대파를 길게 채 썰어 넣으면 식감이 좋아진다고 해요.
•달걀물을 붓고 불을 끈 뒤 젓지 않으면 잔열로 부드럽게 익는다고 해요(중식 계란탕 테크닉).
•고추기름은 취향껏 더 넣되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해질 수 있다고 해요.
•두부를 넣으면 전골 맛이 더 살아난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