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죽
백종원의 오므라이스 레시피 — 재료·소스·순서
레싶
2026. 9. 25. 17:10
오므라이스
백종원 PAIK JONG WON의 레시피
케첩·간장·황설탕으로 만든 소스에 볶음밥을 곁들이고 반숙 달걀로 감싸는 오므라이스예요. 백종원 님의 레시피로, 밀가루와 식용유로 루를 만들어 소스에 걸쭉한 농도를 낸 것이 특징이에요. 조회수 815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케첩소스로 볶은 밥에 반숙 달걀을 덮는 오므라이스 · 난이도 보통
재료
만드는 순서
1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밀가루를 넣고 하얗게 볶지 말고 누리끼리한 갈색이 될 때까지 볶아 루를 만들어요.
2물을 넣어가며 루를 잘 풀어요.
3케첩, 간장, 황설탕, 소고기다시다, 후추를 넣고 농도가 나게 끓여요.
4식초 1큰술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마무리해요.
5양파와 당근은 잘게 다져 준비해요.
6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아요.
7채소가 익으면 한쪽으로 밀어 두고 간장, 미림을 넣어 살짝 눌어붙게 해요.
8간장과 채소를 함께 볶다가 밥을 넣고 국자로 비벼 볶은 후 후추를 뿌려요.
9볶은 밥은 그릇에 옮겨 담아 동그란 모양을 잡아요.
10달걀 3개를 그릇에 담아 풀어요.
11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 스크램블 하듯 저어 반숙으로 익혀요.
12완성 그릇에 담아 둔 밥 위에 반숙 달걀을 얹고 모양을 잡아요.
TIP 달걀이 찢어져도 상관없다고 해요. 모양은 접시 위에서 다시 잡으면 돼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케첩을 지그재그로 뿌려 마무리해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루(밀가루+식용유)는 하얗게 볶지 말고 누리끼리하게 볶아야 고소한 맛이 확 올라온다고 해요.
•마지막에 식초를 넣는 것이 소스의 포인트라고 해요.
•간장 대신 우스터소스를 쓰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고 해요.
•달걀을 밥 위에 덮을 때 찢어져도 상관없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출처
영상: [Sub] 정말 '크리미'해요. 집에서 간단하게 색다른 오므라이스!!
업로드일: 2020.05.26
확인일: 2026.09.25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