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양장금주부의 동태전 레시피 — 재료·밑간·순서
레싶
2026. 10. 3. 14:10
동태전
양장금주부의 레시피
동태포를 소금물에 담가 해동하고, 밀가루 대신 볶은 콩가루를 입혀 부치는 동태전이에요. 양장금주부 님의 레시피로, 비린맛 없이 고소한 맛을 살리는 게 특징이에요. 조회수 171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소금물에 해동하고 콩가루를 입혀 부치는 비린맛 없는 동태전 · 난이도 보통 · 영상 길이 약 3분
재료
만드는 순서
1찬물 5컵(1,000mL)에 천일염 수북히 2큰술, 맛술 2큰술을 녹여 소금물을 만들어요.
2동태포를 소금물에 10분간 담가 해동해요. 포끼리 최대한 떨어뜨려 담가야 간이 고르게 배어요.
3계란 3알에 꽃소금 1/2작은술, 강황가루 1/3작은술을 넣고 곱게 풀어요.
4푼 계란물을 체에 내려 알끈을 걸러요.
TIP 소금 간을 먼저 한 뒤 내리면 계란물이 더 잘 풀어져요.
510분 후 소금물에서 건진 동태포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6물기를 제거한 동태포에 후추만 살짝 뿌려요.
TIP 소금물에 이미 간이 배어 있어 소금을 더 뿌리지 않아요.
7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약불로 달궈요.
8동태포에 밀가루 대신 볶은 콩가루를 고루 입혀요.
9콩가루를 입힌 동태포를 계란물에 담가 골고루 묻혀요.
10팬에 올려요. 올렸을 때 한 번 촤악 소리가 난 뒤로는 잔잔하게 지글거리도록 약불을 유지해요.
11앞뒤로 뒤집어 가며 노란빛이 고르게 나도록 익혀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콩가루와 강황가루 덕분에 노란빛이 예쁘게 나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간간한 소금물에서 해동하면 해동이 빠르고 간이 고르게 배어 살이 단단해지고 부서지지 않아요.
•소금물에 담글 때 포끼리 최대한 떨어뜨려야 간이 고르게 배어요. 단, 억지로 떼어 포가 찢어지지 않게 주의해요.
•계란물에 소금 간을 먼저 한 뒤 체에 내리면 더 잘 풀어져요.
•체에 내려 알끈을 걸러 주면 전이 지저분해지지 않아요.
•소금물에 이미 간이 배어 있어 동태포에 소금을 더 뿌리지 않고 후추만 살짝 뿌려요.
•밀가루 대신 볶은 콩가루를 입히면 비린맛이 없고 씹을수록 고소해요.
•팬에 올렸을 때 한 번만 촤악 소리가 나고 이후 잔잔하게 지글거려야 색이 곱고 속까지 잘 익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