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찌개·탕
엄마의손맛의 소고기무국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레싶
2026. 9. 25. 09:40
소고기무국
엄마의손맛의 레시피
소고기를 기름에 볶지 않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잡내를 뺀 다음 무와 함께 맑고 깨끗하게 끓이는 소고기무국이에요. 엄마의손맛 님의 레시피로, 조미료 없이 마늘·까나리액젓·국간장으로 깊은 맛을 낸 것이 특징이에요. 조회수 275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소고기를 데쳐 잡내를 뺀 뒤 무와 함께 맑게 끓이는 소고기무국 · 난이도 보통 · 영상 길이 약 6분
재료

영상에서 준비한 재료들이에요.
만드는 순서
1무는 깍둑 썰고, 소고기는 식감을 위해 너무 얇지 않게, 대파도 너무 얇지 않게 썰어 준비해요.
2냄비에 물을 끓여 소고기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핏물을 빼요.
3데친 고기를 물과 함께 처음부터 냄비에 넣고 끓여요. 파뿌리도 함께 넣어요.
4양파와 대파 한 줄 정도를 넣고 10분 정도 끓여요.
5끓인 뒤 파뿌리와 양파, 대파는 건져내고, 물을 더 넣은 다음 무를 넣어 푹 익을 때까지 더 끓여요.
6다진마늘 2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 맛술 2큰술, 국간장 2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더 끓여요.
7대파를 넣고 소금 약간으로 간을 맞춰 마무리해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맑고 시원한 국물이 특징이에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고기를 너무 얇게 썰면 식감이 별로라, 씹는 맛이 있게 도톰하게 써는 게 좋다고 해요.
•고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헹궈서 맑고 깨끗하게 끓인다고 해요.
•고기는 물이 끓은 뒤 넣지 않고 처음부터 물과 함께 넣어야 부드럽고 깊은 맛이 우러난다고 해요.
•파뿌리를 넣으면 시원하고 단맛이 우러나서 좋다고 해요. 냉동 보관해 뒀다 쓰면 좋다고 해요.
•물 양은 끓으면서 졸아드는 정도에 따라 취향에 맞게 더 넣으면 된다고 해요.
•간은 처음부터 세게 잡지 말고, 드시면서 소금이나 간장으로 맞추면 실패하지 않는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