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이 남자의 cook의 도토리묵무침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레싶
2026. 9. 29. 16:40
도토리묵무침
이 남자의 cook의 레시피
냉장고 속에 남은 채소를 활용해 만드는 도토리묵무침이에요. '이 남자의 cook' 채널의 레시피로,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도토리묵과 채소를 버무려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두루 잘 어울려요. 조회수 17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냉장고 속 남은 채소로 만드는 새콤달콤 도토리묵무침 · 난이도 쉬움 · 영상 길이 약 4분
재료

영상에 나온 도토리묵이에요.
만드는 순서
1도토리묵 1모(500g)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차가워서 딱딱해진 묵은 뜨거운 물에 3분 정도 담가 쫀득하게 만들어요.
2상추 2줌과 깻잎 10장은 큼직큼직하게 잘라요.
3양파 1/2개는 채 썰어 찬물에 5분간 담가 매운맛을 빼요.
4당근 1/2개는 5cm 길이로 채 썰고, 오이 1/2개는 긴 반달 모양으로 채 썰어요.
5홍고추와 청고추는 각 1개씩 어슷 썰어 준비해요.
6양조간장 5스푼, 설탕 1스푼, 매실액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2스푼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7큰 볼에 준비한 채소를 담고 양념장의 3분의 2 정도만 넣어 살살 무쳐요.
8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묵은 물기를 뺀 뒤 넣고, 남은 양념을 넣어 다시 살살 무쳐요.
9통깨를 넉넉히 뿌려 한 번 더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묵은 딱딱해지고 식감이 떨어지니, 뜨거운 물에 3분 정도 담가 쫀득하게 만들라고 해요.
•매실액이 없으면 설탕을 반 스푼 더 넣어도 된다고 해요.
•식초는 시큼한 맛이 싫으면 넣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채소를 무칠 때는 치대듯 하지 말고 살살 무치라고 해요.
•양념장은 처음에 3분의 2만 넣어 채소를 먼저 무치고, 데친 묵을 넣은 뒤 남은 양념으로 마무리하라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