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디저트
첫째아들의 식혜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레싶
2026. 9. 24. 22:30
식혜
첫째아들의 레시피
엿기름물을 밥솥에서 찹쌀밥과 함께 삭힌 뒤 끓여 마무리하는 식혜예요. 첫째아들 채널의 레시피로, 엿기름을 따뜻한 물에 불리는 것부터 소금을 살짝 더해 단맛과 향을 올리는 것까지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를 짚어 주는 것이 특징이에요. 조회수 55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엿기름물에 찹쌀밥을 삭혀 끓이는 식혜 · 난이도 보통 · 영상 길이 약 6분 25초
재료
만드는 순서
1엿기름을 면포에 넣고 따뜻한 물 3L에 10분간 불려요.
2불린 엿기름을 손으로 2분간 주물러 엿기름물을 충분히 만들어요.
310분간 앙금을 살짝 가라앉혀요.
4밥솥에 찹쌀밥, 엿기름물, 엿기름 주머니, 설탕 1숟가락을 넣고 4~10시간 보온해요. 실수로 취사·재가열을 누르지 않도록 주의해요.
5밥알이 10~20개 떠오르면 꺼내서 큰 냄비에 옮겨 담아요.
6물을 추가로 넣고 설탕, 생강, 소금을 넣어 10분간 팔팔 끓여요. 뜨는 거품은 걷어내요.
7드시기 전 씻어 둔 밥, 대추, 잣을 취향껏 올려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밥알과 대추, 잣을 띄운 식혜예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엿기름은 차가운 물이 아니라 따뜻한 물로 불려야 효소가 활발해져서 밥이 잘 삭는다고 해요.
•엿기름 앙금을 다 넣으면 탁하고 텁텁해지고, 아예 안 넣으면 사먹는 느낌이 나서 10분간 살짝 가라앉힌 뒤 적당히 넣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해요.
•밥을 삭힐 때 설탕을 조금 넣으면 밥이 삭는 시간이 훨씬 줄어든다고 해요.
•삭히는 시간은 최소 4시간에서 최대 10시간이 적당하고, 너무 짧으면 단맛이 부족하고 너무 길면 신맛이 날 수 있다고 해요.
•식혜를 10분간 팔팔 끓여야 엿기름 효소가 멈춰서 더 이상 발효되지 않는다고 해요.
•소금을 반숟가락 넣으면 식혜의 향과 단맛이 한층 올라간다고 해요. 짜지 않게 딱 반숟가락만 넣어야 한다고 해요.
•쌀알을 찬물에 한 번 씻어 전분기를 빼면 나중에 식혜에 올렸을 때 쌀알이 예쁘게 동동 뜬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