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첫째아들의 애호박볶음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레싶 2026. 9. 26. 15:00
애호박볶음

첫째아들의 레시피

새우젓에 절인 애호박을 건새우와 함께 볶아내는 애호박볶음이에요. 요리 유튜버 첫째아들 님의 레시피로, 애호박을 두껍게 썰고 소금 대신 새우젓으로 절이는 게 특징이에요. 조회수 4만 회를 넘긴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새우젓에 절인 애호박을 건새우와 함께 볶는 애호박볶음 · 난이도 쉬움 · 영상 길이 약 5분

재료

애호박 — 1개
홍고추 — 1/2개
청양고추 — 1개
대파(흰 부분) — 1/2대
마늘 — 3톨
새우젓 — 1숟가락
건새우 — 1줌 (5g)
식용유 — 1숟가락
들기름 — 1숟가락
깨넉넉히 — 양 미표기
흰후추 — 1꼬집

만드는 순서

1애호박은 1cm 두께로 두껍게 썰어요.
애호박을 1cm 두께로 두껍게 써는 장면
2썰어둔 애호박에 새우젓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20분 이상 절여요.
새우젓에 20분 이상 절여 물이 자작하게 나온 애호박
3홍고추, 청양고추, 대파(흰 부분), 마늘을 손질해요.
대파와 마늘을 손질하는 장면
4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건새우를 넣어 약불로 볶아요.
팬에 마늘과 건새우를 넣는 장면
5절인 애호박을 국물 없이 넣고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썰어둔 고추와 대파를 넣어 볶아요.
팬에 애호박, 고추, 대파를 함께 볶는 장면
6불을 끄고 들기름, 깨, 흰후추를 넣어 섞어요.
들기름을 넣는 장면

완성

완성된 애호박볶음이 팬에 담긴 모습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애호박을 얇게 썰면 맛이 덜하고 쉽게 부서져서, 1cm 두께로 두껍게 써는 게 포인트라고 해요.
•소금 대신 새우젓으로 절이면 식감이 오독하게 살고 기름도 덜 먹어 느끼하지 않다고 해요.
•새우젓은 곱게 다져서 넣어야 간이 골고루 배고 볶았을 때도 깔끔하다고 해요.
•마늘은 다지지 않고 편으로 썰어야 애호박볶음이 더 깔끔하다고 해요.
•새우젓만으로는 향이 부족해서 건새우를 더하면 맛과 향이 함께 좋아진다고 해요.
•애호박이 탈 것 같으면 물을 살짝 넣어가며 색이 나지 않게 볶으라고 해요. 간장이나 액젓을 넣으면 색이 까맣게 변하니 새우젓이나 소금으로만 간을 맞추라고 해요.
•애호박이 너무 익으면 물컹해지니, 익으면 바로 불을 끄고 차가운 들기름을 넣어 빠르게 식혀야 한다고 해요.
•들기름이 참기름보다 애호박볶음에 더 잘 어울린다고 해요(참기름도 괜찮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바로가기
영상 보러가기→
첫째아들 채널 원본 영상(약 5분)으로 이동해요.
핵심 요약: 첫째아들의 애호박볶음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출처
채널: 첫째아들
영상: 진작 이걸 넣고 볶을껄!! 애호박볶음 2배 맛있게 만들어주는 비법! / 애호박볶음, 애호박요리, 호박요리
업로드일: 2025.10.15
확인일: 2026.09.26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