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파전
첫째아들의 레시피
부침가루 반죽에 물 대신 소주를 일부 섞고 차갑게 식혀 바삭하게 부치는 해물파전이에요. 첫째아들 채널의 레시피로, 데친 오징어를 넣어 물기를 줄이고 양념장까지 곁들이는 것이 특징이에요. 조회수 178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반죽물에 소주를 섞어 바삭하게 부치는 해물파전 · 난이도 보통
재료
영상에서 준비한 재료들이에요.
만드는 순서
1물 2/3컵과 소주 1/3컵을 섞어 반죽물을 만들어요.

2부침가루 1컵을 넣고 많이 젓지 말고 살짝만 섞은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유지해요.

3오징어는 끓는 물에 빠르게 데쳐 비린내와 물기를 잡아줘요.

4실파는 흰 부분은 굵게, 파란 부분은 잘게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 썰어요.

5물 1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3큰술에 양파·고추를 취향껏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6차가워진 반죽물에 썰어 둔 채소와 데친 오징어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7팬을 강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예열되면 중불로 낮춰 반죽을 얇게 펴요.

8뒤집개로 꾹꾹 눌러가며 밑면을 노릇하게 부친 뒤 뒤집어요.

9다 부친 전은 한입 크기로 썰어 양념장과 곁들여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노릇하고 바삭하게 부쳐졌어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반죽물에 소주를 섞으면 글루텐 형성이 줄어 훨씬 바삭해진다고 해요. 술 냄새는 다른 재료와 섞이면 거의 나지 않는다고 해요.
•반죽물을 많이 저으면 질겅질겅해지니 가루가 덜 풀려도 살짝만 섞으라고 해요. 나중에 파를 넣고 버무리면 어차피 다 섞인다고 해요.
•반죽물은 얼음물처럼 차가워야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이 같이 난다고 해요.
•해산물을 그대로 넣으면 물이 생겨 흐물흐물해지니 뜨거운 물에 빠르게 데쳐서 넣어야 오래 바삭하다고 해요.
•전을 부치기 전 키친타월을 미리 준비해야 기름지지 않고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식용유는 넉넉히 둘러야 하는데, 나중에 키친타월로 빼줄 것이니 부족하지 않게 넣으라고 해요.
•남은 전은 한입 크기로 썰어 밀폐용기에 냉장보관하고, 먹을 땐 에어프라이어 120도에서 10분 데우면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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