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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김진순의 애호박전 레시피 — 재료·순서

by 레싶 2026. 9. 24.
호박전

김진순 점심시간의 레시피

애호박과 감자를 채 썰어 부치는 애호박전이에요. 김진순 점심시간 님의 레시피로, 채소를 소금에 절여 나온 물을 따로 버리지 않고 그대로 반죽에 쓰는 것이 특징이에요. 찍어 먹는 양념장도 함께 만들어요.
한 줄 요약
애호박과 감자를 채 썰어 부치는 애호박전 · 난이도 쉬움 · 영상 길이 약 8분

재료

채칼로 애호박을 채 써는 장면
애호박과 감자를 채칼로 채 썰어 준비해요.
애호박 — 2개
감자 — 1개 (250g)
청양고추 — 3개
홍고추 — 2개
계란 — 2개
절임용
꽃소금 — 1/2숟갈
반죽
부침가루 — 4숟갈
감자전분가루 — 2숟갈
찍어 먹는 소스
진간장 — 3숟갈
고춧가루 — 1/2숟갈
볶은깨 — 1/2숟갈
식초 — 1숟갈
알룰로스 — 1숟갈

만드는 순서

1감자는 채칼 중 가장 얇은 날로 채 썰어요. 호박보다 늦게 익기 때문에 최대한 얇게 썰어요.
채칼로 감자를 채 써는 장면
2채 썬 애호박과 감자를 볼에 담고 꽃소금 1/2숟갈을 넣어 골고루 섞어 10분간 절여요.
채 썬 애호박과 감자를 골고루 섞어 절이는 장면
3찍어 먹는 소스는 진간장 3숟갈, 고춧가루 1/2숟갈, 볶은깨 1/2숟갈, 식초 1숟갈, 알룰로스 1숟갈을 섞어 미리 만들어 둬요.
찍어 먹는 소스 재료를 섞는 장면
410분 절인 애호박과 감자는 나온 물을 따로 버리지 말고, 그대로 계란 2개를 풀어 넣어요.
절인 채소에 계란을 풀어 넣는 장면
절이면서 나온 물이 반죽에 필요한 수분이 되기 때문에 물을 따로 넣지 않아요.
5부침가루 4숟갈, 감자전분가루 2숟갈을 넣고,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더해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어요.
부침가루와 채 썬 고추를 넣고 섞는 장면
6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씩 올려요. 너무 크지 않게 부치는 게 포인트예요.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올리는 장면
7앞뒤로 노릇하게 익혀 완성해요.
팬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애호박전

완성

접시에 담은 완성된 애호박전과 찍어 먹는 소스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찍어 먹는 소스와 함께 내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감자는 쫀득한 식감을 더해줘요. 호박보다 잘 안 익기 때문에 더 얇게 썰어야 해요.
•채소를 절이면서 나온 물을 따로 버리지 않고 그대로 반죽에 써요. 물을 따로 넣지 않는 게 포인트예요.
•부침개는 너무 크게 부치지 않아야 뒤집기도 쉽고 골고루 잘 익어요.
•식초를 넣으면 소스가 새콤해지는데, 새콤한 맛을 좋아하면 식초를 더 넣어도 된다고 해요.
•소스는 고춧가루가 잘 풀어져 살짝 걸쭉해야 찍어 먹기 좋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바로가기
영상 보러가기→
김진순 점심시간 채널 원본 영상(약 8분)으로 이동해요.
핵심 요약: 김진순의 애호박전 레시피 — 재료·순서
출처
영상: 물 넣으시면 안돼요!.. 전집사장님도 모르는, 바삭하고 쫀득한 애호박전 반죽 황금비율✨
업로드일: 2026.08.10
확인일: 2026.09.23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