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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김진순 점심시간의 무생채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10분)

by 레싶 2026. 9. 26.
무생채

김진순 점심시간의 레시피

까나리액젓과 물엿만으로 무를 절여 만드는 반찬가게식 무생채예요. 김진순 점심시간 님의 레시피로, 소금 대신 액젓으로 절여 짧은 시간에 감칠맛을 낸 것이 특징이에요. 조회수 116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까나리액젓에 무를 절여 만드는 매콤달콤 무생채 · 총 10분 · 난이도 쉬움

재료

채칼로 두껍게 채 썬 무를 볼에 담은 모습
무를 굵은 채칼로 두껍게 채 썰어 준비해요.
무생채
무 — 1과 1/2개
대파 — 2대
무 절이는 재료
까나리액젓무 절일 때 — 1컵
물엿무 절일 때 — 1컵
양념
고춧가루수북하게 크게 뜬 숟갈 기준 — 14숟갈
까나리액젓양념용 — 16숟갈
다진마늘 — 5숟갈
다진생강 — 1숟갈
물엿양념용 — 6숟갈
미원 — 1/3숟갈

만드는 순서

1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굵은 채칼로 두껍게 채 썰어요.
무를 손질하는 장면
2썬 무에 까나리액젓 1컵, 물엿 1컵을 넣고 10분간 절여요.
채 썬 무에 액젓을 붓는 장면
3그동안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다진마늘, 다진생강, 물엿, 미원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요.
양념 재료를 계량하는 장면
4무가 10분간 절여졌으면 나온 국물을 모두 버려요.
절인 무의 국물을 버리는 장면
5절인 무에 양념을 모두 넣고 골고루 무쳐요.
무에 양념을 넣고 버무리는 장면
6다진 대파를 넣어요.
버무린 무생채에 다진 대파를 넣는 장면
7볶은 깨를 뿌리고 한 번 더 섞으면 완성이에요.
완성된 무생채를 버무리는 장면

완성

완성된 무생채를 볼에 담아 들어 보이는 모습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소금 대신 액젓으로만 절이면 나중에 설탕을 더 넣지 않아도 되고, 물엿을 함께 넣으면 더 빨리, 맛있게 절여진다고 해요.
•겨울 월동무는 껍질째 써도 아작아작하고 맛있지만, 여름무는 껍질에서 씁쓸한 맛이 나서 벗겨내는 게 좋다고 해요.
•적은 양만 만들 때는 무의 하얀 아랫부분보다 파란 윗부분을 쓰면 더 달다고 해요.
•숟가락 계량은 수북하게 크게 뜬 숟갈 기준이라고 해요.
•절인 무에서 물이 많이 나오는데, 짤 것 같아도 양념은 다 넣어야 간이 맞는다고 해요.
•무의 단맛이 부족하면 설탕이나 물엿을 조금 더 넣어도 된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바로가기
영상 보러가기→
김진순 점심시간 채널 원본 영상(약 10분)으로 이동해요.
핵심 요약: 김진순 점심시간의 무생채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출처
영상: 반찬가게 사장님들만 알고있는 전설의 '무생채 레시피', 제대로 맛 내려면 소금❌
업로드일: 2026.03.02
확인일: 2026.09.26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