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찬

첫째아들의 꽈리고추 멸치볶음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by 레싶 2026. 9. 22.
멸치볶음

첫째아들의 레시피

잔멸치를 기름에 튀기듯 볶고, 꽈리고추와 마늘 향을 낸 팬에 참치액·미림·물엿으로 버무리는 멸치볶음이에요. 첫째아들 님의 레시피로, 딱딱해지지 않는 멸치볶음을 찾으려고 설탕·물엿·올리고당을 직접 비교해 본 끝에 물엿을 골랐다고 해요. 조회수 700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잔멸치 150g 기준 · 난이도 쉬움 · 영상 길이 약 7분

재료

주재료
잔멸치꼭 잔멸치를 써요 — 150g
꽈리고추 — 5개
마늘잘게 다지기 — 3알
기름
식용유멸치를 튀기듯 볶을 때 — 5숟가락
식용유꽈리고추·마늘을 볶을 때 — 1숟가락
양념
참치액간장 대신 — 1숟가락
미림 — 2숟가락
물엿불을 끄고 넣기 — 2숟가락
깨 — 취향껏

만드는 순서

1잔멸치 150g은 볶기 전에 체에 담아 탈탈 털어 가루를 걸러 내요.
잔멸치를 체에 담아 둔 모습
가루에서 비린내가 나고 멸치볶음이 텁텁해질 수 있어서 꼭 털어 준다고 해요.
2팬에 식용유 5숟가락을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달궈요.
팬에 식용유 5숟가락을 두르는 장면
센 불에서는 기름에 튀기다가 금방 탈 수 있어요.
3기름이 충분히 달궈지면 잔멸치를 넣고 튀기듯이 볶아요. 색이 노랗게 나고 비린내가 가시면 꺼내요.
팬에서 노랗게 볶은 잔멸치
4볶은 멸치는 체에 밭쳐 충분히 식혀요.
체에 밭쳐 식히는 볶은 잔멸치
충분히 식혀야 멸치가 바삭하게 나온다고 해요.
5마늘 3알을 잘게 다져요.
도마 위의 마늘 3알
잘게 다지면 잔멸치에 잘 묻어나요.
6꽈리고추 5개를 먹기 좋게 잘게 썰어요.
꽈리고추를 써는 장면
씨앗이 많이 돌아다니면 지저분해지니 도마 위 씨앗은 대충 털어 내요.
7프라이팬에 식용유 1숟가락을 두르고 중약불로 달궈요.
팬에 식용유 1숟가락을 두르는 장면
8팬이 충분히 달궈지면 꽈리고추와 다진 마늘을 넣고 1분 정도 볶아 향이 나게 해요.
팬에 꽈리고추와 다진 마늘을 볶는 장면
9간장 대신 참치액 1숟가락을 넣어요.
참치액 1숟가락을 넣는 장면
참치액을 쓰면 간장보다 감칠맛이 훨씬 좋아진다고 해요.
10미림 2숟가락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요.
미림 2숟가락을 넣는 장면
11양념이 골고루 섞이면 식혀 둔 멸치를 넣고 양념이 잘 묻도록 섞어요.
볶은 멸치를 넣어 양념과 섞는 장면
12불을 끄고 잔열에 물엿 2숟가락을 넣은 뒤, 멸치에 골고루 버무려요.
불을 끄고 물엿 2숟가락을 넣는 장면
설탕이나 물엿 같은 당류는 고온에서 익히면 딱딱해져서, 타지 않도록 꼭 불을 끄고 넣어요.
깨는 취향껏 뿌려요.

완성

물엿을 버무려 완성한 꽈리고추 멸치볶음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바삭한 멸치에 꽈리고추가 골고루 섞여 있어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잔멸치는 덖지 않고 기름에 튀기듯 볶아요. 고소한 맛이 올라가 짠맛이 덜 느껴지니 단맛을 비교적 덜 넣어도 된다고 해요.
•기름에 튀기듯 볶는 방법은 잔멸치일 때만 써요. 중멸치나 큰 멸치는 너무 딱딱해져서 먹기 힘들 수 있다고 해요.
•견과류 대신 꽈리고추를 넣어요. 호두나 아몬드에 든 피틴산 성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반면, 꽈리고추는 칼슘 흡수를 도와주고 멸치에 부족한 영양분을 채워 준다고 해요.
•단맛은 물엿으로 냈어요. 영상에서 설탕은 바삭하지만 단맛이 따로 놀아 반찬보다 안주에 가까웠고, 올리고당은 단맛이 약했다고 해요. 물엿은 끈적함이 적당하고 가장 잘 어울렸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설명이 많이 나와요. 멸치가 노랗게 익는 정도와 물엿을 넣는 타이밍은 영상으로 보면 훨씬 이해가 쉬워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고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바로가기
영상 보러가기→
첫째아들 채널 원본 영상(약 7분)으로 이동해요.
핵심 요약: 첫째아들의 꽈리고추 멸치볶음 레시피 — 재료·양념·순서
출처
채널: 첫째아들
영상: 멸치볶음 간장 넣지 마시고 '이것' 한숟가락만 넣어주세요. 감칠맛이 폭팔합니다. 꽈리고추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업로드일: 2023.07.21
확인일: 2026.09.22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