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절이
요리왕비룡의 레시피
알배추만으로 깔끔하게 만드는 겉절이예요. 요리왕비룡님의 레시피로, 설탕과 물엿 대신 올리고당을 넣어 배춧잎에서 물이 덜 생기고 양념이 깔끔하게 배어드는 게 특징이에요. 조회수 388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설탕·물엿 없이 올리고당으로 깔끔하게 버무린 겉절이 · 난이도 쉬움 · 영상 길이 약 10분
재료
오직 알배추만 사용해요.
만드는 순서
1알배추는 잎을 하나씩 떼어 내고, 윗부분을 잡은 뒤 칼로 가볍게 쓸어내리듯 반으로 갈라요.

2큰 볼에 물 2L와 천일염 반 컵을 넣어 소금물을 만들고, 배춧잎을 넣어 뒤적인 뒤 남은 천일염 반 컵을 위에 뿌려 30분간 절여요.

3절인 배추는 찬물에 헹궈 짠기를 빼고, 채반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요.

4믹서에 양파, 통마늘, 배, 새우젓, 생수를 넣고 곱게 갈아요.

5믹서에 간 양념과 고춧가루, 매운 고운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올리고당, 매실액, 생강가루를 볼에 넣어 양념을 만들어요.

6물기를 뺀 배추를 양념에 넣고 고루 버무려 완성해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갓 지은 밥에 올려 먹기 좋아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설탕을 넣으면 배춧잎에서 물이 많이 생기고, 물엿을 넣으면 점성이 높아 더 끈적거릴 수 있어서 설탕과 물엿 대신 올리고당을 넣는다고 해요.
•쪽파나 대파를 넣지 않고 알배추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다고 해요.
•믹서 양념에 새우젓을 꼭 넣어야 겉절이의 감칠맛이 살아난다고 해요.
•설탕을 쓰면 입자가 씹히면서 부위마다 단맛이 다르게 느껴지지만, 올리고당을 쓰면 단맛이 고르게 난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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