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욱된장국
마싯군 썰맨의 레시피
다듬은 아욱을 소금에 치대 숨을 죽인 뒤, 다시팩과 바지락으로 낸 육수에 된장과 고춧가루를 풀어 끓이는 아욱된장국이에요. 마싯군 썰맨 님의 레시피로, 아욱 손질과 세척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줘요. 조회수 18만 회를 넘긴 인기 영상이에요.
한 줄 요약
다시팩과 바지락으로 낸 육수에 된장을 풀어 끓이는 아욱국 · 난이도 쉬움
재료

영상에서 손질을 마친 아욱이에요.
만드는 순서
1다듬은 아욱을 굵은소금이나 꽃소금으로 치대 숨을 죽여요.
2숨죽인 아욱은 타공볼에 담아 가볍게 헹궈요. 콩나물도 같은 방법으로 씻어요.
3냄비에 육수다시팩(18종) 2개와 물 1.8L를 넣고 끓여요.
4바지락과 손질한 아욱을 넣어요.
5된장 250~300g을 채반에 걸러 풀어 넣어요.
6고춧가루 5큰술도 채반에 걸러 넣어요.
7미원 1/2큰술을 넣어요. 된장이 살짝 신맛이 나면 설탕을 조금 더해요.
8멸치 밑국물 육수 3~4큰술을 더하고, 콩나물을 넣어 한소끔 끓이면 완성이에요.
완성

영상 속 완성 장면이에요. 밥과 김치를 곁들여 먹어요.
영상에서 알려주는 팁
•아욱은 다듬은 뒤 바로 끓이지 말고 소금으로 치대 숨을 죽여야 풋내가 안 나고 부드럽다고 해요.
•숨죽인 아욱을 헹굴 때는 믹스볼 대신 타공볼에 담아 헹구면 한 번에 건져낼 수 있어 편하다고 해요. 콩나물도 같은 방법으로 씻으면 된다고 해요.
•된장과 고춧가루는 채반에 걸러서 넣어야 깔끔한 국물이 된다고 해요.
•된장이 살짝 신맛이 나는 경우에는 설탕을 조금 넣으면 된다고 해요.
•멸치 밑국물 육수를 더하면 국물 맛이 더 깊어진다고 해요.
•국을 뜰 때는 국자로 한 번에 뜨지 말고, 집게로 건더기를 먼저 건진 뒤 국물을 담으면 편하다고 해요.
영상에는 글에 다 담지 못한 팁이 많이 나와요. 처음 만들어 보는 분이라면 영상을 한 번 보면서 따라 하시길 추천드려요.
※ 화력·재료 상태·조리도구에 따라 시간과 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의 사진은 영상 화면을 캡처한 것이며, 영상과 캡처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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